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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풍길 앨범

6ㅡ4 동백섬 ~4

작성자배낭맨1|작성시간26.06.05|조회수42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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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글라디스 | 작성시간 26.06.05 황톳길도 걷고
    백사장 밟으며 바닷물에 발 담그고
    멋진 모래조각이 지금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해운대 추억 오래오래 간직할게요
    내년에도 해운대 모래 소풍 꼭 넣어 주이소
    우리 회장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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