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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세번째 큰 장 — 4. 불을 섬기는 사람, 순다리까

작성자진성|작성시간26.06.16|조회수3 목록 댓글 0
484.
죄악을 정복하고 이 삶과 죽음을 꿰뚫어 본 사람.
예지에 찬 그런 성자가
제사 지내는 곳으로 다가오면,
 
485.
눈썹을 찡그리며 그를 맞지 말고 두 손 모아 존경하라.
그리고 나머지 공물로 그를 접대하라.
그런 사람에게 공물을 주게 되면
그로 인하여 많은 보답이 있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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