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 方便品(18), 미래에도 목표는 오로지 하나, 보살
나성거사
| [법화경] 方便品(18), 미래에도 목표는 오로지 하나, 보살 2-33. “사리불이여, 미래에 몸을 드러낼 부처님들 또한 무수한 방편과 갖가지 인연(因緣)과 온갖 비유(譬喩)와 다양한 언사(言辭)로 중생들에게 모든 이치를 펼쳐 자세하게 설할 것입니다. 이 설법 모두가 오직 한 가지 가르침을 펼치기 위해서이니, 모든 중생들이 부처님들로부터 이 가르침을 귀담아 듣게 되면 구경(究竟)에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일체종지(一切種智)를 깨치게 됩니다. 舍利弗 未來諸佛 當出於世 亦以無量無數方便 種種因緣 譬喩言辭 而爲衆生 演說諸法 是法 皆爲一佛乘故 是諸衆生 從諸佛聞法 究竟皆得一切種智 【풀 이】 ●미래의 모든 부처님들 또한 일체중생들에게 가르침을 펼치는 목적은 오직 하나, 그들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깨쳐 오로지 보살이 되게 하는 것이다. 즉 一佛乘이다. (계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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