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 方便品(19), 현재에도 목표는 오로지 하나, 보살
나성거사
| [법화경] 方便品(19), 현재에도 목표는 오로지 하나, 보살 2-34. “사리불이여, 현재 시방 무량 백억 천억 만억 불토(佛土)에 계시는 부처님들이 중생들에게 복우(福祐)를 베풀고 편안한 삶을 누리게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부처님들 또한 무수한 방편과 갖가지 인연(因緣)과 온갖 비유(譬喩)와 다양한 언사(言辭)로 중생들에게 온갖 이치를 펼쳐 자세하게 설하고 있습니다. 이 설법 모두가 오직 한 가지 가르침을 펼치기 위해서이니, 모든 중생들이 부처님들로부터 이 가르침을 귀담아 듣고 있기 때문에 구경(究竟)에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일체종지(一切種智)를 깨치게 됩니다. 舍利弗 現在十方無量百千萬億佛土中 諸佛世尊 多所饒益 安樂衆生 是諸佛 亦以無量無數方便 種種因緣 譬喩言辭 而爲衆生 演說諸法 是法 皆爲一佛乘故 是諸衆生 從諸佛聞法 究竟皆得一切種智 【풀 이】 ●시방세계에서 현재 일체중생들에게 가르침을 펼치고 계시는 부처님의 목적 또한 오직 한 가지다. 즉 그들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깨쳐 오로지 보살이 되게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一佛乘이다. ●多所饒益 安樂衆生 <衆生을 더욱 복되고 安樂하게 하는 바가 크다> 2-35. “사리불이여, 이처럼 모든 부처님들이 온갖 이치를 자세하게 펼쳐 법을 설하는 것은 중생들로 하여금 오로지 보살이 되도록 하고자 함이니, 부처님의 지견을 중생들에게 펼쳐 보이시려는 것이고, 부처님의 지견을 중생들이 깨닫게 하시려는 것이고, 부처님의 지견을 중생들이 완벽하게 터득하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舍利弗 是諸佛 但敎化菩薩 欲以佛之知見 示衆生故 欲以佛之知見 悟衆生故 欲令衆生 入佛之知見故 【풀 이】 ●여기서 <是諸佛>은 앞에서 말한 시방의 모든 부처님들을 일컫는다. 다시 말해, 현재의 모든 부처님들, 과거의 모든 부처님들, 그리고 미래의 모든 부처님들 전부를 총칭하고 있다. ●但敎化菩薩에 대한 설명은 앞 부분, 「2-31」을 참고하시라. ●入129 들어갈 입(①出의 반대, ②(과녁을)꿰뚫다, ③몰입하다) (계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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