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 方便品(20), 나의 목표도 오로지 하나, 보살
나성거사
| [법화경] 方便品(20), 나의 목표도 오로지 하나, 보살 2-36. “사리불이여, 지금의 이 몸 또한 모든 부처님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중생들이 온갖 탐욕에 마음 깊이 빠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 그 중생들이 지니고 있는 품성에 따라 갖가지 인연(因緣)과 온갖 비유(譬喩)와 다양한 언사(言辭) 등 방편의 힘을 빌어 법을 설하고 있습니다. 사리불이여, 이렇게 하여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오직 이 한 가지 가르침을 터득하여 일체종지(一切種智)를 깨닫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舍利弗 我今 亦復如是 知諸衆生 有種種欲 深心所着 隨其本性 以種種因緣 譬喩言辭 方便力 而爲說法 舍利弗 如此 皆爲得一佛乘 一切種智故 【풀 이】 ●이 몸 석가모니 또한 일체중생들에게 가르침을 펼치는 목적은 오직 하나다. 즉 그들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깨쳐 오로지 보살이 되게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一佛乘이다. ●隨其本性 <그들의 本性에 따라>, 혹은 <그들이 지닌 근기에 따라> ●如此 皆爲得一佛乘 一切種智故 <이와 같이 모두가 일불승을 깨쳐 일체종지에 이르도록 하기 위해서다> (계 속) [이 글은 2018년에 <법화경을 풀어본다>라는 제목으로 본 까페에 올렸던 글입니다. 많은 회원들이 댓글을 통해, 이메일을 통해, 때로는 채팅방을 통해 알려주신 내용을 참고하여 다소 미흡한 부분은 보충하고, 중복된 내용은 정리하여 새롭게 올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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