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러기, 쟁이, 보..어떤 구별이 있는지..
사전을 찾아 비교해 봐도 비슷비슷 ...원칙적인 구별방법은 적어놓지 않았네요.
서로 교환해서 쓸 수있는 것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거든요.
원칙적인 사용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아래 사전 검색한 것을 그대로 올려볼게요..
1. 쟁이: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것이 나타내는 속성을 많이 가진 사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2. 꾸러기: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것이 심하거나 많은 사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3. 보
1){몇몇 명사 뒤에 붙어} ‘그것을 특성으로 지닌 사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2) {몇몇 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그러한 행위를 특성으로 지닌 사람’의 뜻을 더하고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3 ){몇몇 어근 뒤에 붙어} ‘그러한 특징을 지닌 사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잠꾸러기, 잠보..
욕심꾸러기, 욕심쟁이..서로 호환되지만 호환이 안 되는 것도 있는데..어떤 규칙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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