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질문을 드리면,
형용사의 경우,
1) 나는 한국이 이렇게 작은 줄 몰랐다.
2) 나는 한국이 이렇게 작을 줄 몰랐다.
동사의 경우,
3) 나는 미나 씨가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는 줄 몰랐다.
4)나는 미나 씨가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할 줄 몰랐다.
일 때..
질문1.
형용사일 때의 ~(으)ㄴ 줄 알다(모르다)와 ~(으)ㄹ 줄 알다(모르다)는 무슨 차이가 있는지요?
질문2.
동사일 때의 ~는 줄 알다(모르다)와 ~(으)ㄹ 줄 알다(모르다)는 또 무슨 차이가 있는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답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질문을 드리면,
형용사의 경우,
1) 나는 한국이 이렇게 작은 줄 몰랐다.
2) 나는 한국이 이렇게 작을 줄 몰랐다.
동사의 경우,
3) 나는 미나 씨가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는 줄 몰랐다.
4)나는 미나 씨가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할 줄 몰랐다.
일 때..
질문1.
형용사일 때의 ~(으)ㄴ 줄 알다(모르다)와 ~(으)ㄹ 줄 알다(모르다)는 무슨 차이가 있는지요?
질문2.
동사일 때의 ~는 줄 알다(모르다)와 ~(으)ㄹ 줄 알다(모르다)는 또 무슨 차이가 있는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답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진홍 작성시간 06.10.12 이런 어려움에 빠질 줄 몰랐지요? 이런 어려움이 있는 줄 알면서도 제대로 구분해 줄 줄 모르면서 다 설명한 줄 아는 게 많은 이론가들의 잘못인 줄 몰랐을 거예요. '-던 줄'과 '-겠을 줄'은 안 되나 '-는 줄' '-었는 줄', '었을 줄'은 되어 '-었-'이 '-은'과 같은 형태통어론적 구성이고, '영형태소'(또는 무표지)가 '-는'과 같은 형태통어론적 구성이라는 것이라는 것으로 과거현재 미래의 구분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설명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
작성자김진홍 작성시간 06.10.12 초급이나 중급 과정에서 제시되는 문형이므로 일찌감치 구분을 포기 하시고 '-은/는 줄'과 '-었을/을 줄' 방식의 두 가지 표현법을 사용한다는 것만 제시하세요. 그 차이는 초급이나 중급에서 감당할 수 있는 내용도 아니고 그럴 필요도 없는 것으로 교사의 국어학 지식과 관련이 되는 내용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만으로는 죽을 때까지 풀 수 없는 한국어 언어 표현이 지닌 형태통어 구조의 특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강일 작성시간 06.10.12 확신에 찬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숭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0.14 감사합니다. 역시 어렵네요.^^* 휴우~ 그런데 서울대 교재에서는 -은줄, -는줄, -을줄 의 예문이 쭈욱.. 적혀 있어서 가르치기가 상당히 난감하네요.^^;;
-
작성자강도옥 작성시간 06.11.23 저는 사용례를 들어 잠깐 생각해보았습니다. '~ㄴ 줄 알다(모르다)'는 이미 완료된 동작이나 현상에 대한 현재 시점에서의 판단을 나타내는 표현이고, '~(으)ㄹ 줄 알다(모르다)'는 미래 시점에서의 판단(주관적 예측)을 나타내는표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