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 수업안을 짜던 중에 '-(으)려고 하다'의 쓰임을 정리하게 되었는데요.
규칙을 찾지 못해서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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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다 + (으)려고 해요 => 만들려고 해요 ; -려고 해요
그리/다 + (으)려고 해요 => 그리려고 해요 ; -려고 해요
읽/다 + (으)려고 해요 => 읽으려고 해요 ; -으려고 해요
밟/다 + (으)려고 해요 => 밟으려고 해요 ; -으려고 해요
* 동사 끝에 '받침'을 기준으로 하자니, 만들다/ 밟다/ 읽다 ....가 공통 적용이 되질 않네요.
<-려고 해요/ -으려고 해요> 두 가지를 구별해서 쓰려면 어떤 규칙으로 이해해야 할까요?
규칙을 찾지 못해서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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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다 + (으)려고 해요 => 만들려고 해요 ; -려고 해요
그리/다 + (으)려고 해요 => 그리려고 해요 ; -려고 해요
읽/다 + (으)려고 해요 => 읽으려고 해요 ; -으려고 해요
밟/다 + (으)려고 해요 => 밟으려고 해요 ; -으려고 해요
* 동사 끝에 '받침'을 기준으로 하자니, 만들다/ 밟다/ 읽다 ....가 공통 적용이 되질 않네요.
<-려고 해요/ -으려고 해요> 두 가지를 구별해서 쓰려면 어떤 규칙으로 이해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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