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의심없이 괜찮아요의 발음은 "괜차나요'로 알고 가르쳤는데
서울대 책에 보니 "궨차나요"로 되어 있습니다.
ㅙ, ㅞ 둘다 명확하게 발음하기도 어려운데 표기에서 혼동을 하고 있으니
스스로 답답해서 여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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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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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曺在賢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04 답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쓰고 있는 우리말과 글인데도 가르치기란 참으로 조심스럽다는 생각이 날로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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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주흥 작성시간 10.06.06 '괜'을 발음해 보면 '궨'으로 들리는 경우가 있지만, 분명히 다르게 가르쳐야 할 것이고, 다만 구분의 어려움을 고려해야 한다는 조건홍님의 말씀 정확하다고 봅니다. 서울대 교재 쓰신분의 해명을 기다립니다. 중요한 문제이니 한국어를 전파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한수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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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민희80 작성시간 10.06.16 저도 서울대 쓰신 분의 해명을 듣고 싶네요. 현실음이 그렇게 변해간다고 해서 규정과 다른 발음이 책에 쓰여서
혼란을 주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 됩니다. 차라리 원래 [괜차나요]로 발음하지만 [궨차나요]로 발음하려는 경향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설명을 덧붙여 주셨다면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
작성자김경일 작성시간 10.06.19 오타였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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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귀숙 작성시간 10.07.02 아 그렇군요 ㅎ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