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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바로알기

45. 바람/*바램(표준어 규정 제11항)

작성자박숙영|작성시간03.11.02|조회수423 목록 댓글 0


> '*바래다'는 '바라다[望]'의 잘못이다. 그러므로 "사업이 날로 번창하기를 바라(바라- + -아)", "돈을 바라서(바라- + -아서) 한 일이 아니야", "어머니는 아들이 성공하기를 바랐다(바라- + -았다'로 써야 한다. 그리고 '바람'은 '바라다'에 명사 형성 접미사 '-ㅁ'이 결합한 것이다. '*바래다'와 그 활용형인 '*바래', '*바래서', '*바랬다', 그리고 '*바램' 등은 모두 비표준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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