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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나의 리니지 추억들...( 1 )

작성자불곰| 작성시간04.04.21| 조회수193|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기사만의특권 작성시간04.04.22 AC가 처음으로 - 내려갔을 때의 기분이라.. 저도 그 기분 압니다.. 알아요 ㅠ.ㅠ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해오신듯..
  • 작성자 귓말폭주(듀크데필) 작성시간04.04.22 허수아비가 반격을 할때의 압박;;;;그땐 돌았었져 제자리서 빙빙빙 근처만가도 팔에 꿍해쪄+_+
  • 작성자 종이와연필♡ 작성시간04.04.22 와... 그시절에 하진 않았지만 상상하면서 보니깐 정말 재밌어요~
  • 작성자 ★투덜이스머프★ 작성시간04.04.22 데이엔푸헬스 ㅜ.ㅜ 굴밭서 구울잡고 먹어본 기억이 나는군요.. 겜방서 괴성을질렀다는..
  • 작성자 공갈봅사 작성시간04.04.22 ㅋㅋㅋㅋ. 예전에 피시방에서 자리 없어서 기다린 적 많죠...쩝...어쩌다 자리생기면 렉만 무지 생기는 자리..
  • 작성자 엉미언니 작성시간04.04.23 저도 1999년인가 구울잡고 데이 먹고 소리질렀어여 옆에 여친이 미친놈이라고 했었는데 그래도 진짜 좋더라고요 그기분 압니다 데이안 푸헬스= 무기 마법 주문서
  • 작성자 백치서생 작성시간04.04.24 ㅎㅎ 데포 초기때는 젤이 데이 보다 비쌋었죠 젤 하나에 데이 두장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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