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소유한지 20여년이 됬군요.
초딩애가 28살이 되었으니..
이제 부품수급이니 뭐니 떠들고 팔라는 후배들 개무시하고 정들어 못팔겠습니다.
부품없어 못움직이면 카페 하나 차려 디피용으로 쓸겁니다.
날 좋아 장마전 이놈타고 한바리 나가야겠습니다. 서울서 부산등 전국을 다녀도 고장 한번 펑크 한번 없이 경치를 보여준놈입니다.
오랜만에 카페어 소식 전합니다.
이제 전국에 몇대나 PS250 있을까요?
이제는 이런 바이크를 유로6기준땜에 못만들고 혼다도 싸구려 부품 쓰느라 단가 안맞아 만들수도 없는것 같아요. 옛날 혼다가 엔진소리 감성 끝장입니다. 보너스로 제 다른 애마 마지막 올순정 버전CB400V-TEC3도 자랑해 봅니다.
이후 나온 에보는 다른 느낌 다른 소리입니다.
둘다 2006.7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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