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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융릉제향

작성자홍만식(모당공계남원공파)|작성시간26.06.08|조회수8 목록 댓글 0

융릉 제향에 대하여

 

융릉제향(隆陵祭享)은 조선 제22대 국왕인 정조의 부친인 사도세자와 모친 혜경궁 홍씨의 능인 융릉(隆陵)에서 봉행하는 제사를 말합니다.

 

융릉의 유래

 

융릉은 원래 사도세자의 묘인 수은묘(垂恩墓)로 시작되었습니다.

정조는 즉위 후 부친의 명예를 회복시키기 위해 묘를 현재의 경기도 화성으로 옮기고 융릉이라 이름하였습니다. 이후 대한제국 시기 고종이 사도세자를 장조의황제로 추존하면서 황제릉의 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현재 융릉에는 다음 두 분이 합장되어 있습니다.

장조의황제(사도세자)

헌경의황후(혜경궁 홍씨)

 

융릉제향의 의미

 

융릉제향은 단순한 묘제가 아니라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의 상징

정조의 지극한 효심을 기리는 국가적 의례입니다.

조선 왕실의 효 문화를 대표하는 행사로 평가됩니다.

왕실 제례문화 계승

조선 왕릉 제향의 전통을 계승하는 중요한 의식입니다.

제관, 헌관, 집례 등이 참여하여 전통 예법에 따라 봉행됩니다.

풍산홍씨의 자긍심

혜경궁 홍씨가 풍산홍씨 가문 출신이므로 종친들이 특별한 관심을 갖고 참여합니다.

매년 풍산홍씨추만공파 문중에서 아헌관으로 참례하였으나 전주이씨대동종약원과 풍산홍씨대종회 협약에 따라 아헌관을 추천하여 참여 합니다.

2026년도 융릉제향은 대종회총무이사 홍만식이 추천되어 아헌관으로 참례합니다.

 

매년 아헌관은 문중과 사회 발전에 기여한 풍산홍씨 종원중에서 몇가지 심사과정을 통하여 선발 예정입니다. 종묘대제를 비롯한 융릉제향의 헌관으로 선발 되시는 영광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풍산홍씨대종회총무이사 홍만식 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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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풍산홍씨정익공파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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