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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갈명

[스크랩] 14세 良孝公 공조판서 홍중징

작성자홍만식(모당공계남원공파)|작성시간26.04.22|조회수13 목록 댓글 0

(높이 136㎝ 넓이 45㎝ 양)

(높이 136㎝ 넓이 45㎝ 음)

 

홍중징(洪重徵 1682~1761)

초명은 중흠(重欽) 字는 석여((錫予) 號는 오천(梧泉)  증 좌참찬 홍탁(洪 𩆸 )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양성현감 홍주천(洪柱天)  부친 판돈령부사 홍만조와 어머니는 증 참의 권진(權瑱 )의 따님 사이에서 넷째아들로 태어났다.

 

1728년(영조 4) 이인좌의 난을 평정한 공로로 분무원종 1등 공신에 책록 되어 부친을 대광보국숭록대부 의정부영의정으로 추증케 하였다. 숭록대부 공조판서를 지내고 기로소에 입소하였고, 치사(致仕) 후에 봉조하(奉朝賀)가 되었다.

 

묘지명은 성호이익이 지었으며, 신도비는 영의정 홍봉한이 지었다.

명필가로 제주도 방선문계곡에 등영구(登瀛丘)  용연의 취병담(翠倂潭) 마애명을 남겼다.

 

묘소는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 산 22-16에 모셔져 있으며 묘역응 비롯한 석물 신도비가 아산시향토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저서 『완악 편 (玩樂編)』 3권, 『경 사증역(經史證易) 』 2권,  『좌역참증(左易參證) 』 2권 등이 있다.

 

시호(諡號)는 양효(良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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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풍산홍씨정익공파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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