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촌 수양관 목양 청소년 수련회를 통해 참석한 우리 아이들이 큰 은혜받았습니다.
기도 시간에 방언 받은 아이들도 있고 목사님의 동역자가 되어 목양교사로 사역
하겠다고 결심하고 서원한 아이들도 이었습니다.
돌아오며 찬양의 불이 붙어 경기도에서 김해까지 찬양하며 은혜중에 왔습니다.
한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목양 스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날로 한목사님께 영력이 충만하게 되어지고 대내외적으로 더 많은 동역자들이
많아지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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