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시물레이션" 이라
--대략 초안--
"
검은 돈에 가족 및 어진 친구 팔아 왕따를 만들므로써
자동으로 거대한 검은 무리가 형성되는 이 원리가
거대한 은하를 형성하고, 원자 핵 모델이 되는...
"
자동차, 엔진, 비행기, 등, 입체적인 설계 디자인에서
3D 프로그램에서 시험 가동하는 것을 말 하기도 한다.
한국 사회가 일종의 시물레이션 이라면,
미래 로봇 (도시) 사회를 위한 "시연" 같은 사회를 뜻하지 않을까?
이미 많은 사람이 알다시피
한국인 모두 짜여진 틀에 움직이는 로봇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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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자유 자주적 영혼 같은 것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 이라는 뜻이다.
인간의 영혼을 1000분류 또는 ~만분류 하면, 아니,
100만 (화소) 분류 하면, 과거에서 미래까지
모든 사람의 영혼을 담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이미 충분한 컴퓨터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된다. 확률의 법칙으로써
한국인은 정확하게 반복되는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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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완전 로봇트 화 하는 이 기술이
거의 만년 역사를 가진다.
현재, 한국인을 로봇화 운영하는 것이 고도한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단순 로봇 일 수 있다.
고도한 정신적 지적인 사람에게
많은 사람들을 로봇화 하라고 하면, 어림없는 일이다.
모든 일에 적임자가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 만이 아니라, 아세아 인 전체가 초크 그물에 잡힌 물고기에 지나지 않는 형국~ 이는 즉,
사람이 철 가루에 지나지 않으며, 전체가 자석에 붙는 검은 철 가루에 지나지 않는 상황...
정치 문화 같은 것은 허무맹랑한 일종의 포장 같은 것
이 된 현실을 철가로 자체로서는 알 수 없을 것이다.
자그마치 만년 전의 영화 연출을 그대로 이루고 있는
미친 신의 나라...
잘라고 똑똑한 몇 몇 인사들이 텔레비 전에 나오는데
사실은 수 만명을 죽이고 대표로 살아남은
인사 라는 사실.... 0.1% 영재는 한국에
50000명 있어야 하는데 몇명 밖에 없는 현실...
그리고 많지도 않은 극 소수 인재를 쓰지 않고 오히려 따돌리는 현상...
이것 또한, 모두 로봇 이라는 뜻이다.
한국의 현실은 한국의 주권이 아니다.
양쪽 모두 악성이라 ,
한국 자체에 스스로 존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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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전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이것은 소설이 아닌가? 소설 아닐 수가 없지?
그런데 독자께서 고대 소설 그대로에 의해서
존재하는 사실을 알았다면 ?!
거북선의 아버지 오세현
은 공부 못하는 아들에게
"이놈 외탁했어" 이 말을 몇 번 들은 기억...
어머니에게는 10세 전후, "띠(씨)알 머리" 라는 말을 들은 기억...
(돼지 시; 부모가 늘 싸우며 자식에게 지옥을 만들어 주며,
엄마가 아빠 욕하는 소리로 들었던 기억?)
외탁 아니라, 완전히 바꿔치기 당한 것...
이것이 뻐꾸기 탁란의 진실....
그리고 돼지 코는 구멍이 두 개 였던 것은 ; 0 이 짝수 라는 것?
이 미친 짓의 본체가 지금 엄연히 살아서
신 노릇을 하고 있는 상황....
그는 지금 비교적 선하게 보이지만, 바로의 선배는
괴물 짓을 했던 본체....
홍봉표(53?)의 아버지 즉 홍길동의 아버지이고
홍봉표가 배다른 서자 필자; 거북선의 인생을 훔치는
본체로 추정된다. 직접은 아니고
정숙을 통해서...원철과 정숙; 이들은 로봇에 불과한 것이지
사람으로써는 할 수 없는 --
한반인의 시물레이션의 역사는
정확한 일종의 "원자 핵 모델" 을 시험하고
추적 발전해 나가는 일종의 물리화을 위한 시물레이션 이기도 한 상황....
즉, 우주 개발의 한 분야....즉, 한국인 이란 시험관 속에 초파리 인생을 100년 주기로 살고 있는 것....
이러한 거창한 창조주 신의 일을 위하여 한국인은 모두
영화 촬영 세트장 안에서
단순 철가루 정도의 작용으로 존재하는 상황
이라는 사실....
조선은 늘 100년 주기로 해 뜨는 나라 이면서
사실은 설탕을 황혼이라 뛰우고 꿀은 뒤로 빼돌림으로써
반복하는 무궁화 꽃.. 그는 제대로 누구를 쏘지 못했고
정보가 부족하고, 절대 주권을 가지고
함부로 누구를 쏠 마음 없는데, 누군가 대신 다 해 먹고
있는 상황... 표창장을 대신 줘야 한다.
한국인 모두는 이 귀신의 정보를 위해서
소시적부터 조상(조지)을 씹고, 그런 무리 속에서 나와야
검찰도 경찰도 해 먹고, 대통령도 해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지구촌은 철저히 강력한 벌집 구조의 자기장으로
덮였고, 이 시스템에서 한국의 홍길동(거북선)은 지구촌
양 극 중에 단 하나의 극이라...
배꼽에 버려진 정액이 기본 네 배수이면, 100년 주기의
한반도에서 뜬 태양은 태양이 아니고, 거대한 불덩이 은하가
일 수 있다.
그만큼 한국인의 영혼은 빨렸고, 또한 거북선의 글을
통해서 검은사막의 모래알이 된 것인가?
이 글은 대략적인 스케치이고,
엄청난 이야기를 내포하고 있다. 한국인이 이런 식으로
이용 당해서 얻을 수 있는 결과가, 한국 자체에서
덮임으로써 지구촌은 정수박이 물렁한 아이 상태를
멈출 수 없을 것이고,
영원히 계속 반복되는, 빛이 빨리고,
사막 모래알 같은 로봇으로 나오는 한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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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모전리 405번지, 사랑채가 남아있었다.?? 홍길동이 6세 쯤까지 살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