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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나라는 암암리에 서로의 적국

작성자지현|작성시간23.09.09|조회수9 목록 댓글 0

모든 나라는 암암리에 서로의 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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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

2023.09.09. 23:17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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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나라는 암암리에 서로 적국이 된다.

라는 말 있지만, 한국의 무궁화는 거북선 즉,

인류의 어버이로 만들어지고 태어난다. 즉,

"배짓는 나라 조선은

동방에 해 뜨는 나라"

 

인류 문명의 발상지는 원래 아프리카 아니고

한반도 였을 수 있는 것이다.

즉, 아세아의 관문이 일본이 아니라

한반도 였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수 천 년 전에 일본과 한국은

먼 은하계처럼 멀리 떨어진 나라 였을 것이다.

그런 섬나라가 있는 줄 도 몰랐을 수 있고

그리고, 김정호의 대동여 지도가 나올 때까지....

지금 한국의 증권의 문제가

뭔지를 알았다면, 한국인은 일단은

국가 전체를 먼저 생각하는 철학을 가지는 것이며

외계인의 운신을 힘들게 하는 것이다.

돈은 수치일 뿐이고

돈이 날라간다 해도 국가와 국민의

물적 정신적 가치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필자의 정보로써 한국의 증권의

가치가 증발하고 사라진다 한들

국가의 가치는 증발하지 않고 오히려

국가의 가치는 더욱 정체된 것으로 남을 것이다.

태초에 천구상에 자오선을 그리고

이를 기준으로 항해법 및 독도법이 전수될 적에

그 항법 창작인이 자신 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가 함께 먹는

우물을 판 것이었던 것이다.

머리가 크면 몸에 오는 지분도 크고, 그리하여

한국의 거북선; 무궁화는

지구촌 시스템 및 거대 담론에 대하여

한국이 먼저 구하고, 먼저 정비함으로서,

그런 다음에 한국 문제를 돌보고

그리하여, 한국의 젊은이는 전 세계를

고향집 어버이 삼아 맺고 산다.

 

글 오청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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