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개
gg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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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04:35:58
땅 흔드는 학습 지진아 거북는 느리고
투명 고양이는 빠르다.
둘이는 하나이고
느리지만 때로 유연하고 빠르다.
사람이라는 것이
누구나 장 단점이 있어서
기본 3명이 하나로 움직일 수 있다면
참 좋은 효과를 내리라...
사회는 물 사람은 물고기; 사람이
늘 대화하고 마음을 나누어야 하지만
늙으면 만사가 귀찮고
그저 편안히 쉬다가 가는 것일게다.
그러나 늙어도 뭔가를
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면
하든지 남에게 넘기든지
해야 할 것이다.
선진국 이라면
마피아 조직은 꼭 필요한 것이라
다만 공권력을 위한
벨런스로써 존재하는 것이다.
우리 조카 준(85)의 권능을
지구상 최 상위 거북이 대권으로 올리시되
준의 정체가 드러나면 죽는 것으로 하고
이름을 바꾸고 평범한 사원으로 위장합니다.
그리고, 유시민 표창원 안철수
이 셋을 아빠라 여기고 따르면
매우 긍정적인 인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그리고 필자 오청천의
대권 문서를 받아 놓으면
한국은 국제적인 최 상위의 구룹에
속합니다.
필자는 그동안에 말썽 많았던
여인 하나를 논개처럼 끌어앉고
함께 사라질까 하니
이것이 원수 사랑이 되지 않을까?
어느 외진 부두에서 쪽배를 운영하고 고기나 잡고
유유자적 지내다 가는 것이
평안이리라
그리고, 한반도가
원숭이 권능을 살린다면,
이왕이면, 일본이나
미국 등에서 하는 짓을 따라한다면
선거를 생략하고
대통령의 분신, 국회위원의 분신
영부인의 분신을 모시고
그리고
어디가 본인이고 어느쪽이 분신인지 모르게 한다면
선기 비용을 아낄 수 있지 않을까?
조카는 이 점을 연구합니다.
하늘의 절대 금권을 한국에 모시고
황혼의 학문을 빨으셨었던
만년 역사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어떻게든 돌려 드려야하지 않을까?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이
자유 영혼의 기자들을 좋게 보지 않았었던
무언가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
그러나 쓴 약이 몸에 좋다고
어린 기자에게 사과도 했다는 일화?
잘 못해서 사과하는 것이 무슨 대단하냐?
말씀 하신다면,
모든 것은 비교급으로써 또한 존재하고
가난한 나라의 역사를
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