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감주나무 Koelreuteria paniculata Laxm.
무환자나무목 무환자나무과
모감주나무 전체 모습
모감주나무 꽃
우리 아파트 입주할 때만 해도 전혀 눈에 띄지 않던 조그만 나무였는데
해가 거듭할수록 열심히 자라더니 요즘은 아파트 정문을 크리스마스트리처럼 장식하고 있다.
멀리서 보면 노란 꽃송이가 풍성하게 보이지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작은 꽃 여러개가 모여 고깔모양을 이루는 형태다.
우리 주변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으며 창원천 주변 산책로 뿐만 아니라 공원이나 아파트에서도 만날 수 있다.
특이한 모양의 열매는 지난 2022년 9월호 미르말 소식지에 소개한 적이 있어
이번엔 싱그러운 꽃 사진으로 소식을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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