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이라 아직 꿀잠중에 전화벨이 울린다... 상진이다. .. 형님 오늘 바람이 세서 낮에는 뱅 못항게 아침에 일출 뱅 한판 하자궁...ㅋㅋ
크럽에 도착 7시55분 버스로 이륙장에 오르니 거짐 태풍 수준이다..ㅋ
아쉽지만 서둘러서 내려와 한참을 기다려 버스 타고 다시 크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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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콤한 인생(라준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1.18 출근이면 일어날 시간...맑은 공기 마셨자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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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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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콤한 인생(라준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1.18 언젠가 남원으로 픽업 부탁할게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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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럭키(최정규) 작성시간 16.01.18 독수리가 하늘의 제왕이 될수 있는것은 센바람에 맞서는 기상이 있기 때문이라는데 이분들은 정말 진정한 페러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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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맹이(이명규) 작성시간 16.01.20 강추위를 녹여버리는 열정을 가지고 계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