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역에 내려 우측으로가야 우리가
자주가던 길인데, 좌측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표지판이 있어서 그리로 갔더니 영 처음가본길
같아 좀 헤매다가 나비정원을보고 정신차려
원래 길들을 마음놓고 다니다 나왔다.
작은 식당에서 먹은 들깨칼국수도 꽤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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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역에 내려 우측으로가야 우리가
자주가던 길인데, 좌측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표지판이 있어서 그리로 갔더니 영 처음가본길
같아 좀 헤매다가 나비정원을보고 정신차려
원래 길들을 마음놓고 다니다 나왔다.
작은 식당에서 먹은 들깨칼국수도 꽤 훌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