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작성자깐돌이 엄마|작성시간26.06.07|조회수23 목록 댓글 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모기에게 헌열한 사진이네요벌써 이렇게 뜯기면 한여름에는 제살이 안 남겠어요제 손등은 피부병 않고 마치 저승꽃 핀 것처럼 되버렸답니다벌써 삼십년인데 사진찍으면 더 선명하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깐돌이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우리집은 유난히 모기가 많네요 작성자큰보물011 | 작성시간 26.06.07 저도 벌써 2방 물렸어요.🤣🤣🤣 답댓글 작성자깐돌이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자고 일어나 보니 저 지경이 저기만 아니고 다른곳도 난리가 아니네요 작성자파도 | 작성시간 26.06.08 아이고~~~ 답댓글 작성자깐돌이 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저도 뭐야 했네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