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퍼지니, 오전형 꽃들이 피네요
높은 곳에 벨벳이 피어서, 남편 몰래 사다리 꺼내왔어요.
보면 위험한 짓 한다고 난리 날테니까...
쟌느도 덩달아 높이 피었어요.
벨벳 꽃가루 묻혔는데, 수정이 되면 다행이고요.
레드인지 인카인지 열매 두 개는 크고 있는데...
내 사랑 인카아지
연화
야는 뭔지 모르겠어요
모노님표 화이트콘도 아니고...
청실홍실 4송이
미시즈김도 4송이 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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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도 작성시간 22.08.27 인카아지아래는 연화라 이름지으신건가요?
멋지게 피는건 좋은대 꽃보기가 어렵군요 -
답댓글 작성자민들레(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8.27 녜 맘대로 폈으면 화양연화인데 부족해서 화양은 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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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초사랑 작성시간 22.08.27 블루벨벳이 하늘구경 하는군요 모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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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큰보물111 작성시간 22.08.27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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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아(서울) 작성시간 22.08.28 아이구!~클나실려고 먼 사다리까지 갖다 놓으셨데요
에비에비~예요
하늘풍경을 지고 찍으니 더 예쁘긴 하네요
그래도 사다리는 아니되옵니다~~ㅎ
울애는 춥다고 밤엔 현관으로 들여주고 공들이는데 꽃필 생각도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