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꽃을 몇개 못보고 말겠어요.
이제 꽃대 올리는 아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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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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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깐돌이 엄마 작성시간 26.06.14 우리집은 멸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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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큰보물01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잘 자라라고 밭에 심었더니 봄에 냉해를 입어서 더 찌질해 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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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깐돌이 엄마 작성시간 26.06.15 큰보물011 우리집도 냉해 입어서 형편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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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아(서울) 작성시간 26.06.20 new
저리 땅에서 키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엄청 부럽습니다
우리 아마들은 몇해째 꼼짝도 안해요 -
답댓글 작성자큰보물01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좀 늦게 심으면 냉해도 없을건데 일찍 심는다고 더 늦게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