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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空と大地の中で / 歌:松山千春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9.01.05|조회수106 목록 댓글 1

大空と大地の中で / 歌:松山千春

作詞:松山千春 作曲:松山千春 編曲:青木望。

果てしない大空と 広い大地のその中で
끝없는 하늘과 드넓은 대지의 그 속에서
いつの日か幸せを 自分の腕でつかむよう
언젠가 행복을 자신의 힘으로 잡을수 있도록
歩き出そう 明日の日に ふり返るにはまだ若い
걸어나가자 내일의 날로 돌아가기에는 아직 젊구나
ふきすさぶ北風に とばされぬようとばめよう
휘몰아치는 북풍에 날리지 않도록 날아가지 않도록
こごえた両手に 息をふきかけて
얼어붙은 두 손에 입김을 불고
しばれた体を あたためて
얼어버린 몸을 따스하게 해줘


きることがつらいとか 苦しいだとか いう前に
살아가는 일이 힘들다든가 괴롭다든가 하기 전에
野に育つ花ならば 力の限り生きてやれ
들에 자라는 꽃이라면 힘껏 살아가야지
凍えた両手に 息をふきかけて
얼어붙은 두 손에 입김을 불고
しばれた体を あたためて
얼어버린 몸을 따스하게 해줘


生きることがつらいとか 苦しいだとか いう前に
살아가는 일이 힘들다든가 괴롭다든가 하기 전에
野に育つ花ならば 力の限り生きてやれ
들에 자라는 꽃이라면 힘껏 살아가야지
凍えた両手に 息をふきかけて
얼어붙은 두 손에 입김을 불고
しばれた体を あたためて
얼어버린 몸을 따스하게 해줘


果てしない大空と 広い大地のその中で
끝없는 하늘과 드넓은 대지의 그 속에서
いつの日か幸せを 自分の腕でつかむよう
언젠가 행복을 자신의 힘으로 잡을수 있도록
自分の腕でつかむよう
자신의 힘으로 잡을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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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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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HKIM | 작성시간 19.01.05 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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