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城ヶ崎ブルース / 歌:黒沢明とロス・プリモス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9.04.23|조회수231 목록 댓글 0

城ヶ崎ブルース / 歌:黒沢明とロス・プリモス

作詞:星野哲郎 作曲:関野幾生 編曲:関野幾生

一、
ゆかねばならぬ 男がひとり
가지 않으면 안 되는 남자가 한 사람
ゆかせたくない 女がひとり
보내고 싶잖은 여자가 한사람
ふたりの恋の 城ヶ崎
두사람의 사랑의 죠-가 곶
咲けよ 匂えよ 湯の花すみれ
피어라 향내나라 탕화 제비꽃
あしたのことは 言わないで
내일 일은 말하지 마
二、
いのちのかぎり 愛せたならば
생명이 있는한 사랑을 했더라면
たったひと夜の 夢でもよいと
다만 하룻밤의 꿈이라도 좋다고
わたしを泣かす 城ヶ崎
나를 울렸던 죠-가곶
霧よかくせよ あのシャボテンの
안개여 숨겨다오 저 선인장의
とげよりいたい わかれ風
가시보다 아픈 이별 바람
三、
愛してくれた 小指の爪を
사랑을 해준 새끼손가락의 손톱을
そっとかたみに つつんでいれた
살며시 유물로 싸서 넣은
ハンカチ白い 城ヶ崎
손수건이 하얀 죠-가 곶
あなたが帰る 遠笠山(とうがさやま)が
당신이 돌아갈 도가사산이
涙にかすむ 夜のはて
눈물에 흐려지는 밤의 끝자락 

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첨부파일 02_城ヶ崎ブルース-黒沢明とロス・プリモス.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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