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城ヶ崎ブルース / 歌:黒沢明とロス・プリモス
作詞:星野哲郎 作曲:関野幾生 編曲:関野幾生。
一、 ゆかねばならぬ 男がひとり 가지 않으면 안 되는 남자가 한 사람 ゆかせたくない 女がひとり 보내고 싶잖은 여자가 한사람 ふたりの恋の 城ヶ崎 두사람의 사랑의 죠-가 곶 咲けよ 匂えよ 湯の花すみれ 피어라 향내나라 탕화 제비꽃 あしたのことは 言わないで 내일 일은 말하지 마 二、 いのちのかぎり 愛せたならば 생명이 있는한 사랑을 했더라면 たったひと夜の 夢でもよいと 다만 하룻밤의 꿈이라도 좋다고 わたしを泣かす 城ヶ崎 나를 울렸던 죠-가곶 霧よかくせよ あのシャボテンの 안개여 숨겨다오 저 선인장의 とげよりいたい わかれ風 가시보다 아픈 이별 바람 三、 愛してくれた 小指の爪を 사랑을 해준 새끼손가락의 손톱을 そっとかたみに つつんでいれた 살며시 유물로 싸서 넣은 ハンカチ白い 城ヶ崎 손수건이 하얀 죠-가 곶 あなたが帰る 遠笠山(とうがさやま)が 당신이 돌아갈 도가사산이 涙にかすむ 夜のはて 눈물에 흐려지는 밤의 끝자락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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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_城ヶ崎ブルース-黒沢明とロス・プリモス.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