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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場の雨 / 歌:アローナイツ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9.04.27|조회수391 목록 댓글 0

酒場の雨 / 歌:アローナイツ

作詞:里村龍一 作曲:浜圭介 編曲:桜庭伸幸。

一、
惚れているから  何にも言わず
반하고 있으니까 아무 말도 하지 않아
見ているだけの  俺だった
보고만 있는 나였어
淋しく笑う  あいつの心
외롭게 웃는 그 사람의 마음
分かってやれば  よかったよ
이해해 주면 다행이야
何処へ流れて  行ったのか
어디로 흘러서 갔는가
酒場の雨に  浮かぶやつ
술집의 비에 떠오르는 사람
二、
逢える気がして 今夜もひとり
만날 수 있는 느낌이 들어서 오늘 밤에도 혼자
想い出街で  飲む俺さ
추억어린 거리에서 마시는 나야
この世の中で  この俺だけの
이 세상에서 이 나만의
可愛い花に   したかった
귀여운 꽃으로 만들고 싶었어
なんで黙って  消えたのか
왜 잠자코 사라졌나
酒場の雨に  ひとり言
술집의 비에 혼잣말
三、
夢で終わった  恋ゆえ辛く
꿈에서 끝난 사랑 때문에 괴로워
男は胸に  残るのか
남자는 가슴에 남는건가
ふたたび逢える  術さえないが
다시 만날 수 있는 방법조차 없지만
今なら上手く  やれるのに
지금이라면 잘 할수 있을 텐데
点る灯りを  にじませて
켜지는 불빛을 번지게 하고
酒場の雨に  夜が更ける
술집의 비에 밤이 깊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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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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