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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場の雨 / 歌:アローナイツ
作詞:里村龍一 作曲:浜圭介 編曲:桜庭伸幸。
一、 惚れているから 何にも言わず 반하고 있으니까 아무 말도 하지 않아 見ているだけの 俺だった 보고만 있는 나였어 淋しく笑う あいつの心 외롭게 웃는 그 사람의 마음 分かってやれば よかったよ 이해해 주면 다행이야 何処へ流れて 行ったのか 어디로 흘러서 갔는가 酒場の雨に 浮かぶやつ 술집의 비에 떠오르는 사람 二、 逢える気がして 今夜もひとり 만날 수 있는 느낌이 들어서 오늘 밤에도 혼자 想い出街で 飲む俺さ 추억어린 거리에서 마시는 나야 この世の中で この俺だけの 이 세상에서 이 나만의 可愛い花に したかった 귀여운 꽃으로 만들고 싶었어 なんで黙って 消えたのか 왜 잠자코 사라졌나 酒場の雨に ひとり言 술집의 비에 혼잣말 三、 夢で終わった 恋ゆえ辛く 꿈에서 끝난 사랑 때문에 괴로워 男は胸に 残るのか 남자는 가슴에 남는건가 ふたたび逢える 術さえないが 다시 만날 수 있는 방법조차 없지만 今なら上手く やれるのに 지금이라면 잘 할수 있을 텐데 点る灯りを にじませて 켜지는 불빛을 번지게 하고 酒場の雨に 夜が更ける 술집의 비에 밤이 깊어지네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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