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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の過ぎ行くままに / 歌:沢田研二
作詞:阿久悠 作曲:大野克夫 編曲:大野克夫。
一、 あなたはすっかり疲れてしまい 당신은 완전히 지쳐서 生きてることさえいやだと泣いた 살아 있다는 것 조차 싫다고 울었어 こわれたピアノで 想い出の唄 부서진 피아노로 추억의 노래 片手で弾いては 溜息ついた 한 손으로 치고는 한숨을 돌렸어 時の過ぎゆくままにこの身をまかせ 시간 지나가는 대로 이 몸을 맡겨라 男と女が ただよいながら 남자와 여자가 떠돌아 다니면서 おちて行くのも 幸せだよと 떨어져가는 것도 행복하다고 二人冷たい 身体合わせる 두 사람이 차가운 몸을 서로 맞대네 二、 身体の傷なら 直せるけれど 몸의 상처라면 고칠 수 있지만 心の痛手は いやせはしない 마음의 깊은 상처는 싫은 건 아니야 小指にくいこむ 指輪を見つめ 새끼손가락에 낀 반지를 바라보며 あなたは昔を 想って泣いた 당신은 옛날을 생각하며 울었어 ※時の過ぎゆくままにこの身をまかせ 시간 지나가는 대로 이 몸을 맡겨라 男と女が ただよいながら 남자와 여자가 떠돌아 다니면서 もしも二人が愛するならば 만약 두 사람이 사랑한다면 窓の景色も変わってゆくだろう※ 창문의 경치도 변해가겠지
(※くり返し)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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