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嵐の夜は二度来ない / 歌:操洋子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9.08.12|조회수426 목록 댓글 0

嵐の夜は二度来ない / 歌:操洋子

作詞:水木かおる 作曲:藤本卓也 編曲:藤本卓也。

一、
嵐の夜は 二度と来ない
폭풍부는 밤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아
だけどあの夜は 夢じゃない
하지만 그날 밤은 꿈이 아니야
わたしのからだが 憶えてる
내 몸이 기억하고 있어
わたしのからだが 憶えてる 憶えてる
내 몸이 기억하고 있어 기억하고 있어
骨も折れよと 抱きしめられて
뼈도 부러져라 안아줘
女の城は 崩れたの
여자의 성은 무너진거야
二、
嵐の夜は 二度と来ない
폭풍부는 밤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아
はげしすぎたわ あまりにも
너무 열렬했어요 너무나도
あのとき私は 死んでいた
그때 나는 죽어 있었어
あのとき私は 死んでいた 死んでいた
그때 나는 죽어 있었어 죽어 있었어
爪の先から 髪の毛までも
손톱 끝에서 머리카락까지도
走って過ぎたの 稲妻が
달려 스쳐갔어요 번개가
三、
嵐の夜は 二度と来ない
폭풍부는 밤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아
あれは一夜の 気まぐれか
저건 하룻밤의 변덕이냐
それなら男は 罪つくり
그러면 남자는 죄를 짓네
それなら男は 罪つくり 罪つくり
그러면 남자는 죄를 짓네 죄를 짓네
燃えるこの血が 充たされたくて
불타오르는 이 피가 가득 채워져서
狂ったように 騒ぐのよ
미친듯이 떠드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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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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