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瞼のふるさと / 歌:千葉げん太
作詞:千葉幸雄 作曲:宮迫はじめ 編曲:南郷達也。
一、 瞼の中の ふるさとは 눈꺼풀 속의 고향은 山がある 川がある 산이 있고 강이 있어 道があり 橋がある 길이 있고 다리가 있어 春には白い 花が咲き 봄에는 하얀 꽃이 피고 秋には赤い もみじ散る 가을에는 붉고 단풍이 흩날리네 夢路をたどり 泣くところ 꿈길을 더듬어 우는 곳 二、 瞼の中の ふるさとは 눈꺼풀 속의 고향은 海がある 島がある 바다가 있고 섬이 있어 船があり 岸がある 배가 있고 물가가 있어 父母兄弟(おやきょうだい)や 友がいる 부모 형제와 친구가 있어 手をふりながら 見送った 손을 흔들며 배웅했어 あの日のままの 顔もある 그날그대로의 얼굴도 있어 三、 瞼の中の ふるさとは 눈꺼풀 속의 고향은 空がある 雲がある 하늘이 있고 구름이 있어 夕陽あり 月もある 석양이 있고 달도 있어 遠くにあれば 想うもの 멀리 있으면 생각하는 것 涙に濡れて 浮かぶもの 눈물에 젖어 떠오르는 것 変らぬ景色 いつまでも 변함없는 경치 언제까지나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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