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夕日の波止場 / 歌:及川三千代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20.01.16|조회수713 목록 댓글 1

夕日の波止場 / 歌:及川三千代

作詞:水木かおる 作曲:藤原秀行

一、
船が出たなら 悲しさに
배가 떠나가면 슬픔에
はり裂けそうな 女のこころ
찢어질 듯한 여자 마음
私の胸に あの人は
나의 가슴에 그 사람은
二度と帰って 来ないだろ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지
そんな気がする 夕日の波止場
그런 생각이 드는 석양의 부두
二、
待てと一言 云うのなら
기다리라고 한마디 말한다면
その一言に 女はいきる
그 한마디에 여자는 살아요
明日(あした)につなぐ 夢さえも
내일에 잇는 꿈마저도
残してくれず あの人は
남겨주지 않고 그 사람은
行ってしまった 夕日の海へ
가버린 석양의 바다에
三、
ひとりぼっちよ 私って
외톨이야 나는
涙もかれた 淋しい女
눈물도 말라버린 외로운 여자
帰らぬ人を 待ちながら
돌아오지 못할 사람을 기다리면서
いっそこのまま 岸壁の
차라리 이대로 안벽의
石になりたい 夕日の波止場
돌이 되고 싶은 석양의 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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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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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HKIM | 작성시간 20.01.1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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