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酔月夜 / 歌:堀内美和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20.01.22|조회수63 목록 댓글 4

酔月夜 / 歌:堀内美和

作詞:星野哲郎 作曲:水森英夫 編曲:前田俊明。

一、
酒より君に  酔いたいと
술보다 님에게 취하고 싶다고
嬉しい嘘を  つくあなた
기쁜 거짓말을 붙이는 당신
こんな私で  よかったら
이런 나로 괜찮다면
刻んで肴に  して欲しい
새겨서 안주로 삼았으면 좋겠어요
月も恋待ち  酔月夜
달님도 사랑을 기다리며 술취한 달밤
二、
淋しい声を  出すなよと
쓸쓸한 목소리를 내지 말라고
電話をくれた  寒い夜
전화를 주었던 추운 밤
暗い心に  恋灯り
어두운 마음에 사랑의 불빛
ほんのり点した  熱燗の
어렴풋이 켜졌어 따끈하게 데운 술의
盃(おちょこ)かわいや  酔月夜
술잔 사랑스러워라 술취한 달밤
三、
おまえの夢は  おれの夢
임자의 꿈은 내 꿈
大事にしろと  叱る人
소중히 여겨라고 꾸짖는 사람
遊び上手と  知りながら
놀기 잘하는 줄 알면서
今夜もその手に  乗せられて
오늘 밤도 그 손에 실려서
膝も割れます  酔月夜
무릎도 벌어집니다 술취한 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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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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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밀파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1.22 술취한 달밤에 여자의 가랭이가 벌어지니
    그 가랭이 속에 단지가 벌렁벌렁
    남자는 좋겠다!!
  • 작성자hermes | 작성시간 20.01.22 밀파소 님,
    이 여자는 남자를 잘모르는 것 같네요.
    벌릴 때는 좋겠지만 그 후는 미지수.
  • 답댓글 작성자밀파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1.22 관상을 보니 단지가 紅顔別味(홍안별미) 같아요
    ※紅顔別味(홍안별미) : 얼굴이 발그레하면 맛이 기가 막히다
  • 답댓글 작성자hermes | 작성시간 20.01.22 밀파소 맛이 아니고요 혹시 버림받지 않을까 해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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