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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壊 / 歌:松山千春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20.01.31|조회수52 목록 댓글 0

自壊 / 歌:松山千春

作詞:松山千春 作曲:松山千春 編曲:飛澤宏元。

やがて少しずつ 僕は壊れてく
이윽고 조금씩 나는 망가져 가네
一、
何を覚えてる  何を忘れてる
무얼 기억하고 있고 무얼 잊고 있어
もしも君の事  忘れていても
만약 그대를 잊고 있어도
そっと抱きしめて  壊れゆく僕を
살며시 껴안고 무너져가는 나를
きっと悲しみも  きっと喜びも
분명 슬픔도 분명 기쁨도
わけもわからなく  なってゆくのだろ
영문도 모르고 되어가는 거겠지
けれど君の事  愛した事は
그렇지만 당신을 사랑한 것은
そうさ胸の奥  奥にかくれてる
그래 가슴속 깊은 곳에 숨어 있어
二、
いつか突然に  叫び出す時も
언젠가 갑자기 고함을 지르기 시작할 때도
遠く見つめても  それは未来じゃない
멀리 바라봐도 그것은 미래가 아니야
何の意味も無く  怯えていたら
아무런 의미도 없이 두려워하고 있다면
きっと生きている  僕は生きている
꼭 살아 있어 나는 살아 있어
やがて少しずつ  僕は壊れてく
이윽고 조금씩 나는 망가져 가네
何も不思議じゃない  誰のせいでもない
아무것도 이상하지 않아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一人はいやだな  情けないけど
혼자는 싫다구 한심하지만
そっと抱きしめて  壊れゆく僕を
살며시 껴안고 무너져가는 나를
そっと抱きしめて  君の腕の中
살며시 안아줘 너의 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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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첨부파일 09_自壊-松山千春.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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