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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阪の女 / 歌:森口博子 & マルシア
作詞:橋本淳 作曲:中村泰士 編曲:長谷川智樹。
一、 まるで私を 責めるよに 마치 나를 책망하는 듯이 北野新地(きたのしんち)に 風が吹く 키타노신치에 바람이 부네 もっと尽くせば よかったわ 더욱 다해쓰니 다행이야 わがまま言って 困らせず 제멋대로 말해서 곤란하게 하지 않아 泣いて別れる 人ならば 울며 헤어지는 사람이라면 二、 とても上手に 誘われて 몹시 발림말로 꼬셔서 ことのおこりは このお酒 일의 발단은 이 술 がまんできずに 愛したの 참지 못하고 사랑한거야 悪いうわさも 聞いたけど 좋지 않는 소문도 들었지만 やさしかったわ 私には 친절했어요 나에게는 三、 あなたのそばで 眠れたら 당신 곁에서 잘 수 있다면 幸せそれとも 不幸(ふしあわ)せ 행복 그렇지 않으면 불행 夢を信じちゃ いけないと 꿈을 믿으면 안 된다고 言った私が 夢を見た 말한 내가 꿈을 꾸었어 可愛いい女は あかへんわ 사랑스런 여자는 때가 아니야 四、 きっといいこと おきるから 분명 좋은 일이 일어나니까 京都あたりへ 行(ゆ)きたいわ 쿄토 근처로 가고 싶네요 酔ったふりして 名を呼べば 취한 척하고 이름을 부르면 急にあなたが 来るようで 갑자기 당신이 올꺼 같아서 離れられない 大阪を 떠날 수 없어 오사카를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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