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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谷の女 / 歌:Nobby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20.05.31|조회수159 목록 댓글 0

祖谷の女 / 歌:Nobby

作詞:仙孝緒 作曲:西川衛  編曲:岩上峰山。

一、
ギーコンサッサ 紙すく音が
기ー콘삿사 종이를 뜨는 소리가
山に谷間に 流れてく
산에 골짜기에 흘러가네
水も冷たい この山里で
물도 차가운 이 산골 마을에서
若い娘の 細い手で
젊은 처녀의 가느다란 손으로
手透(す)きの和紙の 一枚に
짬이 남아 일본 종이 한 장에
心を込める 祖谷(いや)の女(ひと)
마음을 담는 이야의 여인
二、
クルクルクルリ 糸まく音が
쿠루쿠루쿠루리 실 감는 소리가
渓(たに)の吊り橋 渡ってく
산골짜기의 출렁다리를 건너가네
霧に霞(かす)んだ この山里の
안개가 희미하게 낀 이 산골 마을의
若い娘の 夜(よる)仕事
젊은 처녀의 밤일
思いの糸の 一本に
마음의 실타래 하나에
命を紡(つむ)ぐ 祖谷の女
목숨을 거두는 이야의 여인


~祖谷のかずら橋しゃー蜘蛛(クモ)の巣(ゆ)のごとく
~이야의 덩굴 다리는ー 거미줄의 둥지처럼
風も吹かんのに 揺ら揺らと~
바람도 부는데 흔들 흔들거려~
三、
キンコンカンと 木こりの音が
킹콩캉거리는 나무꾼 소리가
山の峰々(みねみね) こだまする
산의 봉우리들 메아리 치네
緑一色(ひといろ) この山里は
초록일색 이 산골은
好きなあの人 去(い)った今
좋아하는 그 사람 떠난 지금
願いを込めた 紙と糸
소원을 담았던 종이와 실
想いを綴(つづ)る 祖谷の女
마음을 짓는 이야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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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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