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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ビッコ三度笠 / 歌:小林幸子
作詞:西沢爽 作曲:古賀政男 編曲:佐伯亮。
一、 チビだチビだと 言わずにおくれ 꼬맹이다 꼬맹이다라고 하지 말아다오 母を訪たずねて ただ一人旅 엄마를 찾아 그저 홀로 여행 紅い鼻緒を きりりとしめて 빨간 나막신의 끈을 조여매고 お江戸日本橋 七ツ立ち 에도 니혼바시 오전 4시경 출발해 あたいチビッコエ…三度笠 값어치 있는 꼬맹이… 산도삿갓 二、 おない年やら あの子の様に 같은 또래인지 저 아이처럼 親にすがれりゃ さぞうれしかろ 부모에게 매달리면 얼마나 좋을까 指をくわえりゃ 会いたい母の 손가락을 깨물면 보고 싶은 엄마의 顔が泪の中に浮く 얼굴이 눈물속에 떠오르네 あたいチビッコエ…三度笠 값어치 있는 꼬맹이… 산도삿갓 三、 大人なんかにゃ まけない気でも 어른 따위에겐 지지 않을 생각이라도 日暮イヤイヤ あの箱根山 해질녘 살래살래 저 하코네 산 おばけ出るなと お地蔵さんよ 도깨비가 나오지 말라고 지장보살이여 山のたぬきに 言っとくれ 산너구리에게 말해다오 あたいチビッコエ…三度笠 값어치 있는 꼬맹이… 산도삿갓
※小林幸子 12歳頃の歌声 (デビュー曲) 1964年11月
ウソツキ鴎 c/w チビッコ三度笠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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