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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れの朝 / 歌:えまお ゆう
作詞:J.Fuchsberger 訳詞:なかにし礼 作曲:U.Jurgens 編曲:岩本正樹。
一別れの朝 ふたりは 이별의 아침 두 사람은 さめた紅茶のみほし 식어버린 홍차를 마시고 さようならの くちづけ 안녕의 입맞춤을 わらいながら 交わした 웃으면서 나누었어 別れの朝 ふたりは 이별의 아침 두 사람은 白いドアを開いて 하얀 문을 열고서 駅につづく 小径を 역으로 이어지는 오솔길을 何も言わず 歩いた 아무말도 없이 걸었어 ※言わないで なぐさめは 말하지 마세요 위로는 涙をさそうから 눈물을 자아내니까 触れないで この指に 만지지 마세요 이 손가락을 心が乱れるから 마음이 흐트러지니까 やがて汽車は 出てゆき 이윽고 기차는 떠나가고 一人残る 私は 홀로 남는 나는 ちぎれるほど 手をふる 떨어져나갈 정도로 손을 흔드는 あなたの目を見ていた※ 당신의 눈을 보고 있었어
(※くり返し)
あなたの目を見ていた 당신의 눈을 보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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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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