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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のにわか雨 / 歌:小柳ルミ子
作詞:なかにし禮 作曲:平尾昌晃 編曲:森岡賢一郎。
一、 雨だれがひとつぶ頬に 낙숫물 한 방울 뺨에 見上げればお寺の屋根や 올려다 보니 절의 지붕이랑 細い道をぬらして 좁다란 길을 적시며 にわか雨がふる 소나기가 내리네 私には傘もない 나에겐 우산도 없어 抱きよせる人もない 안아 줄 사람도 없어 ひとりぼっち泣きながら 외톨이 울면서 さがす 京都の町に 찾는 교토의 거리에 あの人の面影 그 사람의 모습 誰もいない心に 아무도 없는 마음에 にわか雨が降る 소나기가 내리네 二、 日が暮れて鴉が帰る 날이 저물어 까마귀가 돌아가네 人はみな家路を急ぐ 사람들은 모두 귀가길을 서두르네 河岸をぬらして 강변을 적시며 にわか雨がふる 소나기가 내리네 雨の日も鐘は鳴る 비 내리는 날도 종은 울리네 むせぶように鐘が鳴る 흐느끼듯이 종이 울리네 指を折ってかぞえながら 손꼽아 헤아리며 祈る京都の町に 기원하는 교토의 거리에 あの人の幸せ 그 사람의 행복 愛をさがす心に 사랑을 찾는 마음에 にわか雨が降る 소나기기 내리네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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