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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桂 銀淑 ☜◈

悲しみの訪問者 / 歌:桂銀淑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9.02.18|조회수237 목록 댓글 0

悲しみの訪問者 / 歌:桂銀淑

作詞:荒木とよひさ 作曲:三木たかし 編曲:川村栄二

一、
夜更けの電話で 男を許してしまう
한밤중 전화로 남자을 용서해 버려요
別れを決めてる 心の また裏腹で
이별을 결심한 마음의 또 반대로
抱き合う それだけの 淋しいそんなふたり
서로 부둥켜 안아 그만큼의 외로운 그런 두 사람
この世の どこへも行けなくて
이 세상 어디에도 갈 수 없어서
そばで眠る そのときだけは
곁에서 잠드는 그때만큼은
きっと同じ夢を見て
분명히 같은 꿈을 꿔
長い夜の どこかの果てで
기나긴 밤의 어딘가의 끝에서
溶けてしまえたなら
녹아 버렸다면
それでも愛だと それでも幸福だと
그래도 사랑이라고 그래도 행복이라고
胸の中で いいきかせてる
가슴 속에서 타이르고 있어요
涙が好きだから
눈물을 좋아하니까
二、
哀しい靴音 想い出近づくたびに
슬픈 구두 소리 추억 다가올 때마다
「最後にするよ」と 自分にまた あまえてる
「마지막이야」라고 자신에게 또 어리광 부리네
昨日を投げすてて 自由になってみても
어제를 던져 버리고 자유롭게 되어 봐도
あしたを探せは しないのに
내일을 찾기는 하지 않는데
指でふれる そのときだけは
손가락으로 느끼는 그때만은
痛いくらい恋しくて
뼈아플 정도로 그리워서
寒い夜は 心が痩せて
차가운 밤은 마음이 야위어
悲しい顔になる
슬픈 얼굴이 되네
それでも愛だと それでも人生だと
그래도 사랑이라고 그래도 인생이라고
不幸なんて 思いはしない
불행 따위 생각하지 않아요
涙がすきだから
눈물을 좋아하니까


(くり返し)
涙が好きだから
눈물을 좋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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