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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阪暮色 / 歌:桂 銀淑 (첫 데뷰곡)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2.01.15|조회수289 목록 댓글 1

大阪暮色 / 歌:桂 銀淑

作詞:浜圭介 作曲:浜圭介 編曲:高田弘

一、
西陽で焼けた たたみの上
석양에 타오른 다다미 위에
あの人がくれた花瓶
그 사람이 준 꽃병
別離た日から花も彩らずに
헤어진 날부터 꽃도 꽂지 않고
淋しくおいてある
쓸쓸히 놓여 있어요
あの人が好きやねん くるうほど好きやねん
그 사람이 좋아요 미치도록 좋아요
北の新地に雨が降ります
북녘의 신찌에 비가 내려요
悲しい歌が 聞こえる
슬픈 노래가 들려요
あほやねん あほやねん
바보에요 바보에요
騙された私が あほやねん
속아넘어간 내가 바보에요
二、
大阪の夜は 悲しくて
오사카의 밤은 슬퍼서
ネオンに季節かんじる
네온빛에 계절을 느껴요
明日があると信じ逢える日を
내일이 있다고 믿고 만날 날을
指おりかぞえてる
손꼽아 헤아리고 있어요
あの人が好きやねん 誰よりも好きやねん
그 사람이 좋아요 누구보다도 좋아요
涙色した淀川の水
눈물 색깔을 띤 요도강물
思い出すのは まぼろし
떠오르는 건 환상
忘れへん 忘れへん
잊을 수 없어 잊을 수 없어
私はあなたを 忘れへん
당신을 잊을 수 없어

 

(くり返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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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로미 | 작성시간 12.08.22 음원이 꺠졌네요. 안 나옵니다. 첨부된파일은 저작권위반이 의심되어 다운받을 수 없다는 메세지가 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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