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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よなら列車 / 歌:都はるみ
作詞:関沢新一 作曲:市川昭介 編曲:市川昭介。
一、 赤いランプが もうこれ切りと 빨간 램프가 이제 이걸로 끝이라며 泣いた心を また責める 울었던 마음을 또 꾸짖어요 馱目なのね 馱目なのよ 안되는군요 안돼요 発車のベルの 鳴る窓であの人が 열차의 벨이 울리는 차창가에서 그 사람이 あんなに あんなに 手を振るさ 저토록 저토록 손을 흔드는거야 よなら列車 이별의 열차 二、 どうせいつかは 別れる恋と 어차피 언젠가는 헤어질 사랑이라고 言って聞かせて いったけれど 말을 들려주고 떠나갔지만 馬鹿なのね 馬鹿なのよ 바보로군요 바보 같아요 やっぱり泣けた 夜の駅呼んだとて 역시 눈물 흘린 밤의 역 불러도 明日から 明日から 他人ねさ 내일부터는 내일부터는 남남인거야 よなら列車 이별의 열차 三、 一人ぽっちで もう目に立てば 외톨이로 이제 눈에 띈다면 未練涙は 馱目になる 미련의 눈물은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お元気で お達者で 건강하세요 안녕히계세요 笑顔で送る 約束も思い出を 웃는 얼굴로 보내는 약속도 추억을 残して 残して 消え行く 남기고 남기고 사라져 가는 さよなら列車 이별의 열차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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