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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が来た / 歌:天童よしみ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2.01.18|조회수214 목록 댓글 0

春が来た / 歌:天童よしみ

作詞:建石一 作曲:徳久広司 編曲:池多孝春。

一、
あきらめかけてた 女の夢ひとつ
포기해버릴 뻔했던 여자의 꿈 하나
初めて咲きました あなたの優しさで
처음으로 꽃피웠어요 당신의 친절함으로
守って下さい 嵐が来た時は
폭풍이 닥친 때에는 지켜 주세요
折れて散りそな 花だから
꺾어져 질 것 같은 꽃이니까
胸につつんで 抱いててね
가슴으로 감싸서 안아주세요
あゝ春が来た あなたと言う名の 春が来た
아아 봄이 왔어 당신이라는 이름의 봄이 왔어
二、
待ってて良かった あなたに逢えました
기다리길 잘했어 당신을 만날 수 있었어
忘れていいですね 心の傷あとは
잊어서 좋네요 마음의 상처 자국은
うしろは見ません 明日が逃げるから
뒤돌아 보지 말아요 내일이 도망가니까
まわり道でも いいんです
돌아가는 길이라도 괜찮아요
そこにしあわせ あるのなら
거기에 행복이 있는 것이라면
あゝ春が来た あなたと言う名の 春が来た
아아 봄이 왔어 당신이라는 이름의 봄이 왔어
三、
笑顔も仕草も 私に似てるのね
미소도 몸짓도 나를 닮았네요
信じてみたいのよ 一途な人だもの
믿어 보고 싶어요 한결같은 사람인걸요
迷わず生きてく 最後と決めたから
방황하지 않고 살아가네 마지막이라고 정했으니까
ふれたその手の ぬくもりを
스친 그 손의 따스함을
永遠(あい)と読んでも いいですか
영원이라고 받아들여도 괜찮습니까
あゝ春が来た あなたと言う名の 春が来た
아아 봄이 왔어 당신이라는 이름의 봄이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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