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の鴎唄 / 歌:島津亜矢
作詞:里村龍一 作曲:杉本真一。
一、 山背が吠えれば こころも時化る 산바람이 울부짖으면 마음도 거칠어지는 今夜はお前と 朝まで酒づかり 오늘 밤은 당신과 아침까지 술타령 荒くれ海にはョー船もなく 거칠어지는 바다에는 배도 없고 カモメが凍えてョー鳴くばかり 갈매기가 얼어붙어 울기만 할뿐 やん衆の港は 뱃사람들의 항구는 浜の女が情けの炎を燃やす 바닷가의 여자가 정의 불꽃을 태워요 ヤーレンソーラン 飲み明かせ 야렝소랑 마시며 지새워요 明日は別れる お前でも 내일은 헤어질 당신이더라도 今夜はどっぷり 惚れてやる 오늘 밤은 홀딱 반할 거야 二、 出たとこ勝負の 男の海は 운에 맡기는 남자의 바다는 命も宝も オンボロ船まかせ 목숨도 보물도 고물 어선에 맡겨요 情けをかければョー辛くなる 정을 걸면 괴로워져요 未練は波間にョー捨てて行け 미련은 물결 사이에 버리고 가요 やん衆のこころは 뱃사람들의 마음은 陸のカッパとひと味違うだろ 뭍의 비옷과 조금 색다르겠지요 ヤーレンソーラン 風よ吹け 야렝소랑 바람아 불어라 荒らくれ権蔵の深なさけ 거칠어지는 근성의 깊은 정 今夜はびっしり みせてやる 오늘 밤은 빈틈없이 보여줄 거야
ヤーレンソーラン 海よ哭け 야렝소랑 바다야 울부짖어라 最初で最後の 夜だから 처음이자 마지막 밤이니까 今夜はぎっちり 抱いてやる 오늘 밤은 꽉 안아줄 거야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