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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竜しぶき笠 / 歌:島津亜矢
作詞:萩原四朗 作曲:倉若晴生 編曲:池多孝春。
一、
思い溢れて 来はしたが 마음 넘쳐 오기는 했으나 思い残して また行くさだめ 미련을 남기고 또 떠나갈 운명 天竜、天竜、天竜よお前は何(なん)にも言わず 덴류,덴류,덴류여 너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ヨーイトホイー 요ー이토호이ー 辛い別れを 押し流す 괴로운 이별을 떠밀네 二、 みどり恋しい 山々や 초록의 그리운 산들 惚れたあの娘に なぜ背を向ける 반한 그처녀가 어이해 등을 돌리네 男、男、男の泪が磧(かわら)の砂に 남자,남자,남자의 눈물이 모래밭에 ヨーイトホイー 요ー이토호이ー 落ちて滲んだ 宵月夜 떨어져 얼룩진 초저녁 달밤 三、 誰も知らない それでよい 아무도 모르는 그것으로 좋아 嫌な渡世の 仁義のかけら 싫은 세상살이 의리의 한 가닥 天竜、天竜、天竜を下ればしぶきか雨か 덴류, 덴류, 덴류를 내리면 물보라 비가 ヨーイトホイー 요ー이토호이ー 笠がぬれるよ 身もぬれる 삿갓이 젖어요 몸도 젖어요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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