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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島津亜矢 ☜◈

大利根月夜 / 歌:島津亜矢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2.06.07|조회수150 목록 댓글 1

大利根月夜 / 歌:島津亜矢

作詞:藤田まさと 作曲:長津義司 編曲:山田年秋。

一、
あれを御覧と 指差す方に
저걸 보아요 라고 손으로 가르키는 곳에
利根の流れを ながれ月
토네강 물결을 따라 흘러가는 달
昔笑うて 眺めた月も
옛날엔 웃으며 바라보던 달도
今日は 今日は涙の顔で見る
오늘은 오늘은 눈물어린 얼굴로 보네
二、
愚痴じゃなけれど 世が世であれば
푸념은 아니지만 세상이 세상다우면
殿のまねきの 月見酒
대감님 초청의 달구경 술
男平手と もてはやされて
남자다운 히라테라고 칭송받았었지
今じゃ 今じゃ浮世を三度笠
지금은 지금은 뜬 세상을 삼도삿갓
三、
もとをただせば 侍育ち
근본을 밝히면 사무라이 출신
腕は自慢の 千葉仕込み
솜씨는 자랑스런 치바도장 수련생
何が不足で 大利根ぐらし
무엇이 부족하여 오토네 삶
故郷じゃ 故郷じゃ妹が待つものを
고향에는 고향에는 여동생이 기다리고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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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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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里石 | 작성시간 12.06.0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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