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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日月慕情 / 歌:島倉千代子
作詞:星野哲郎 作曲:弦哲也 編曲:前田俊明。
一、 苦労を楽しみ ここまで来たわ 고생을 즐기며 여기까지 왔어 きっと明日も 流浪ぐらし 분명 내일도 유랑 생활 女の愛は 三日月慕情 여자의 사랑은 초승달 모정 思いはぐれて ふり向けば 추억에 잠겨서 뒤돌아보면 月もひとりで わが身を削る 달님도 혼자서 자신의 몸을 깎아내네 二、 誰かを不幸に させたくないの 누군가를 불행하게 만들고 싶잖아 ひとりあきらめ ひとりで耐える 혼자 단념하고 혼자서 견디네 妻にもなれず 母にもなれず 아내도 못되고 어머니도 못되어 生きる女の つよがりの 살아가는 여자의 허세의 裏を知るのは あの月ばかり 속내를 아는건 저 달님 뿐일세 三、 美人の涙は 笑顔に勝る 미인의 눈물은 웃는 얼굴보다 낫네 こんなせりふは 男がつくる 이런 언사는 남자가 만들어 大切なのは 心じゃないの 소중한 것은 마음이 아니던가 鏡のぞいて 紅をさす 거울을 보면서 연지를 바르는 指が淋しい 三日月慕情 손가락이 쓸쓸한 초승달 모정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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