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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代亜紀 ☜◈

港町絶唱 / 歌:八代亜紀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4.08.02|조회수155 목록 댓글 2

港町絶唱 / 歌:八代亜紀

作詞:阿久悠 作曲:浜圭介 編曲:竜崎孝路。

一、
こんな私も 春には都会で
이런 저도 봄에는 도시에서
笑いころげて 暮らしてた
까무라치듯 웃으면서 지냈어
せまい部屋でも 小鳥を飼って
좁은 방안이라도 작은 새를 기르고
好きな男に もたれてた
좋아하는 남자에게 기대도 했어
北国行きの 列車に乗って
북국행 열차를 타고
流れる景色に 泣いたのは
흐르는 경치에 울었던 것은
夏から秋の 境い目で
여름부터 가을의 갈림길에서
すべてがかげる 頃のこと
모두 흐려질 무렵
ああ 海峡に陽が落ちる
아아 해협에 해가 저무네
二、
そして私は 無口になって
그리고 나는 말이 없어져
波の音きき 生きている
파도 소리 들으며 살고 있어요
鴎ばかりが にぎわう海を
갈매기만이 붐비는 바다를
日がな一日 見つめてる
하루 온종일 바라보고 있어
落ちつき場所も まだ決めかねて
차분히 장소도 아직 정하지 못하고
荷物もとかずに 部屋の隅
짐도 풀지 않고 방구석
秋から冬へ 日が移り
가을부터 겨울로 해가 넘어가네
死にたくなれば それもよい
죽고 싶다면 그것도 좋아
ああ 海峡に雪が舞う
아아 해협에 눈이 내리네


浮きの灯台が 身をもみながら
부표 등대가 몸을 비비대면서
港のはずれに かすむのは
항구 밖에 가물거리는 것은
冬から春へ かけ足で
겨울부터 봄으로 임박해서
女の胸も とける頃
여자의 가슴도 녹을 때
ああ 海峡に風が吹く
아아 해협에 바람이 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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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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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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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큰형 | 작성시간 14.08.02 잘 들었습니다.
  • 작성자청애 | 작성시간 16.07.20 좋은곡 감사히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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