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長山洋子 ☜◈

炭坑節 / 歌:長山洋子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2.07.04|조회수180 목록 댓글 0

炭坑節 / 歌:長山洋子

福岡県民謡 編曲:佐伯亮 三味線:豊寿

コロムビア・オ-ケストラ


一、
月が出た出た  月がでた (アヨイヨイ)
달이 떴다 떴다 달이 떴다 (아요이요이)
うちのお山の  上に出た
우리 산 위에 떴다
あんまり煙突(えんとつ)が  高いので (ハヨイショ)
굴뚝이 너무 높은데 (하요이쇼)
さぞやお月さん  煙たかろ
필시 달님 연기가 날까
サノヨイヨイ(사노요이요이)
二、
地下は三千尺  どこまでも
필시 달님 연기가 날까
掘れば出てくる  黒ダイヤ
파내려 가면 석탄이 나올까
我が日の本の  すみまでも
우리 일본의 구석까지도
照らす明るい黒ダイヤ
비추는 밝은 석탄
サノヨイヨイ(사노요이요이)
三、                  
一山二山  三山越え
한 두 세 산을 넘어
奥に咲いてる  八重(やえ)つつじ
안쪽에 피어 있는 여덟 겹 진달래
なんぼ色よく  咲いたとて
아무리 곱게 잘 피어도
様ちゃんが通わにゃ  仇(あだ)の花
님이 다니면 원망스러운 꽃
サノヨイヨイ(사노요이요이)
四、
あなたがその気で 云うのなら
당신이 그 기분으로 말한다면
思い切ります 別れます
마음껏 헤어집니다
元の娘の 十八に
예전의 십팔세 아가씨로
返してくれたら 別れます
돌려주면 헤어지겠어
サノヨイヨイ(사노요이요이)
五、
女ごころが  変わろとて
여자의 마음이 변한다 해도
変わることない  石炭(すみ)の色
변하지 않는  석탄의 색
忘れるつもりの 火の酒で
잊으려고 불의 술로
男ごころが  また燃える
남자 마음이 다시 불타오르네
サノヨイヨイ(사노요이요이)
六、
じいちゃんも ばあちゃんも
할아버지나 할머니도
輪になって  孫に自慢の盆踊り
둥글게 손자에게 자랑스러운 추석 춤
踊り笑うて  夜が明けりゃ
춤추고 웃으며 날이 밝으면
下駄もすりへる  腹もへる
나막신도 닳고 배도 고파지네
サノヨイヨイ(사노요이요이)
七、
郷里(おくに)土産に  何もろた
고향 선물로 아무것도 없고
酒とカルタと  ヘルメット
술과 화투와 헬멧
おぼえたお唄も  数あれど
익숙한 노래도 여러가지 있지만
忘れちゃならない  炭坑節
잊으면 안 돼 석탄 타령
サノヨイヨイ(사노요이요이)

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소밀인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