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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愁港 / 歌:田川壽美
作詞:悠木圭子 作曲:鈴木淳 編曲:前田俊明。
一、 思い出すまい二度と 心に決めて 다시는 생각 않겠다고 마음을 정하고 遠く離れた 筈なのに 멀리 떠나온 터인데도 女ひとりの 哀しさを 여자 홀로 슬픔을 こらえ切れずに 泣けて来る 견딜 수 없어서 눈물이 나요 夜の波止場の 冷たい風が 밤 부두의 차가운 바람이 凍りつくよに 胸を刺す 얼어붙 듯이 가슴을 찌르네 二、 俺と一緒じゃ いつか 不幸になると 나와 같이살면 언젠가는 불행해진다며 すがる私に 背を向けた 매달리는 나에게 등을 돌렸어 今も心に 棲みついて 지금도 마음에 자리잡아서 暗い波間に 面影が 어두운 파랑에 모습이 消えて浮かんで 又消えてゆく 사라졌다 떳다가 또 사라져가네 未練せつなく 燃え残る 미련이 안타깝게 꺼지지 않네 三、 恋のぬけがら何処へ 捨てればいいの 사랑의 허물 어디에 버리면 좋을까 あなたにあげた この命 당신에게 드린 이 목숨 生まれ変わって もう一度 다시 태어나서 다시 한 번 めぐり逢えたら その時は 만날 수 있다면 그때엔 痩せた分だけ 愛して欲しい 야윈 만큼만 사랑해 주길 바래 夢もはかなく 波に散る 꿈도 허무하게 파도에 흩어지네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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