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沈丁花 / 歌:川さゆり

작성자밀파소|작성시간11.05.31|조회수153 목록 댓글 0

沈丁花 / 歌:川さゆり

作詞:仁井谷俊也 作曲:大沢浄二 編曲:斎藤恒夫。

一、
降りしきる 雨の吐息に
끊임없이 내리 퍼붓는 비의 한숨에
濡れて傾く 沈丁花
젖어서 한쪽으로 기운 천리향
許されぬ あの人とふたり
용서받을 수 없는 그 사람과
忍び歩く坂道
둘이서 몰래 걷는 언덕길
思い切れない 人だから
단념할 수 없는 사람이기에
思い切れない 恋だから
단념할 수 없는 사람이기에
ひたむきに 燃える心
일편단심으로 타오르는 마음
ふたりでいても なぜか淋しい
둘이서 함께 있어도 언제나 왠지 외로운
夜明けの裏通り
새벽의 뒷골목
二、
港まで つづく舗道に
항구까지 이어지는 포장도로에
白くこぼれる 沈丁花
하얗게 흐드러지게 핀 천리향
こんなこと していたら駄目と
이러면 안된다며
熱い胸を抱いてる
뜨거운 가슴을 끌어안아요
忘れられない 人だから
잊을 수 없는 사람이기에
忘れられない 恋だから
잊을 수 없는 사람이기에
なおさらに つのる心
더 한층 뜨거워지는 마음
雨が止んだら 春の風吹く
비가 그치고 나면 봄바람 부는
夜明けの裏通り
새벽의 뒷골목


終りかけてる 人だから
종말이 가까워오는  사람이기에
終りかけてる 恋だから
종말이 가까워오는  사랑이기에
ひとときに 賭ける心
한 때에나마 거는 마음
雲の切れ間に 陽ざしが見える
구름 사이로 햇살이 보이는
夜明けの裏通り
새벽의 뒷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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沈丁花 / 歌:石川さゆり

沈丁花 (originalカラオ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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